
두 개의 빈
투빈(twobeen)은 두 아이의 이름에서 온 두 개의 빈이에요. 로고의 ee가 바로 그 두 빈이고, o 위의 동그란 귀는 판다 가족의 귀예요.
아빠 판다가 두 아기 판다를 위해 하나씩 만든 도구들이 지금의 앱들이 됐어요.

빈마다 맡은 일이 하나씩 있어요.
차 상태를 보고 정해 둔 대로 대신 챙겨요.
원고 한 편으로 블로그부터 릴스까지 만들어요.
아이 알림장과 사진을 한곳에 모아 둬요.
장면마다 확인하며 짧은 영상을 만들어요.
네 빈 모두 같은 순서로 일해요. 준비는 빈이, 결정은 사람이 해요.
키워드 하나, 사진 몇 장, 찍어 둔 영상, 차에 바라는 규칙처럼 시작할 거리만 주세요.
조사하고, 쓰고, 고르고, 정리하는 일을 빈이 먼저 해 둬요. 단계마다 무엇을 했는지 남겨요.
미리보기에서 읽고, 마음에 안 드는 부분만 고치거나 다시 만들어요.
승인 버튼을 누르거나 예약한 시각이 되어야 발행돼요. 그 전에는 아무 데도 올라가지 않아요.
차 상태를 보고 정해 둔 대로 대신 챙겨요.
테슬라 차량을 원격으로 다루고, 정해 둔 규칙대로 알아서 관리하는 안드로이드 앱이에요. 차가 보내 주는 상태를 보고 규칙에 맞을 때만 움직여요.
Tesla 공식 앱이 아니며, Tesla와 제휴하거나 승인을 받은 제품이 아니에요.
원고 한 편으로 블로그부터 릴스까지 만들어요.
블로그 글을 쓰는 데서 시작해, 같은 원고로 카드뉴스·인스타툰·스레드 글·릴스까지 이어서 만들어요. 쓰는 일은 빈이 하고, 내보낼지는 사람이 정해요.
장면마다 확인하며 짧은 영상을 만들어요.
세로 짧은 영상을 만드는 빈이에요. 지금은 스크라이빈 안의 릴스 스튜디오에서 쓸 수 있고, 따로 떨어진 앱으로 준비하고 있어요.
아이 알림장과 사진을 한곳에 모아 둬요.
어린이집·유치원 알림장 앱에 쌓인 글과 사진을 한곳에 모아 정리하는 빈이에요. 블로그에 쓸 때는 다른 아이 얼굴을 가려 줘요.
대신 사람이 확인하는 자동화를 약속해요.
빈들이 준비까지 해 두면, 마지막 승인은 늘 사람이 해요. 확인 없이 쏟아내지 않아요.
차량은 제조사 공식 명령 경로로, 인스타그램·스레드는 Meta 공식 API로 다뤄요.
얼굴 확인은 내 기기 안에서 하고, 가린 사진만 밖으로 보내요.
발행이 실패하거나 로그인이 끊기면 몰래 다시 시도하지 않아요. 멈추고 알림을 보내요.
협찬·광고 글에는 공정위 지침대로 광고 표시를 붙여요.
이 페이지의 기능은 지금 쓰고 있는 것만 적었어요. 계획은 계획이라고 따로 적어요.
지금은 만든 가족이 매일 직접 쓰면서 다듬고 있어요. 드라이빈부터 안드로이드 앱으로 내놓을 준비를 하고 있어요.
아니요. 빈이 초안과 예약까지 준비해 두지만, 사람이 승인한 것만 올라가요. 그래서 '완전 자동'이라는 말은 쓰지 않아요.
지금은 네이버 블로그, 인스타그램(게시물·릴스·스토리·카드뉴스), 스레드예요. 유튜브 쇼츠와 틱톡은 무빈의 다음 계획에 있어요.
얼굴을 찾고 가리는 일은 사진을 고른 기기 안에서 해요. 블로그나 SNS로 넘어가는 건 가린 뒤의 사진이에요.
아니에요. 드라이빈은 Tesla와 제휴하지 않은 개인 앱이에요. 다만 차에 명령을 보낼 때는 Tesla가 공개한 공식 방법만 써요. 비밀번호도 앱이 보지 않아요.
아직 정하지 않았어요. 정해지면 이 페이지에 먼저 알릴게요.

투빈(twobeen)은 두 아이의 이름에서 온 두 개의 빈이에요. 로고의 ee가 바로 그 두 빈이고, o 위의 동그란 귀는 판다 가족의 귀예요.
아빠 판다가 두 아기 판다를 위해 하나씩 만든 도구들이 지금의 앱들이 됐어요.